앙리 마티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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앙리 마티스

그림이 부르는 노래
A Song That Art Sings

“나의 모든 색은 노래해! 마치 음악의 화음처럼”

70대에 접어들며 쇠약해진 건강 때문에 더 이상 이젤 앞에서 붓을 들 수 없었던 마티스는 ‘종이 오리기’ 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. 모든 것이 끝난 것 같던 순간, 탄생한 종이 조각들의 화려한 공연을 기대하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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