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폰스 무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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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폰스 무하

프라하의 별
The Great Star of Prague

“나는 예술을 위한 예술보다,
사람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.”

포스터는 특권층만의 것이 아니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예술이었고, 파리 거리는 모두에게 열린 전시장이었다. 무하는 예술로 인해 삶이 나아질 수 있고, 예술가에게는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사랑하도록 격려할 책임이 있다고 여겼다. 파리지앵처럼 거리를 거닐며 무하가 선사한 기쁨을 일상적으로 누려보는 것은 물론, 직접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본다. 생생한 무하의 그림들은 당신에게, 예술이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을 것이라는 그의 메시지를 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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